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(10\/11) 울산시
<\/P>선수단은 역도에서 3관왕이 탄생하는 등
<\/P>10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순조로운
<\/P>메달 레이스를 펼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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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부역사 최명식은 용상에서 전남 선수와
<\/P>같은 무게를 들어올렸으나 몸무게가 80그램
<\/P>적어 간신히 금을 따며 3관왕에 올랐고
<\/P>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상부의 이보나도
<\/P>사격 더블트랩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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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남자 체조 단체전을 거머쥐었던 중구청은
<\/P>링과 안마 등에서 3개의 금을 추가했고 학성여고
<\/P>강지나도 평행봉에서 금을 따내며 2관왕에
<\/P>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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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 공기소총 단체전과 역도 등에서 금이
<\/P>추가됐으며 축구 고등부와 대학부,일반부가
<\/P>모두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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