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이 올해 또다시 54명의 기능장을 배출해 업계 최초로 300명이 넘는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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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최근 발표된 제36회 기능장 시험에서 54명이 합격해 사내 기능장은 모두 330명으로 늘어났으며, 동종업계 최다 기능장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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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기술교육원 이동섭 차장의 경우 울산 최초로 5관왕에 오르는 등 46명이 2개 부문 이상에서 기능장 자격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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