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11) 오후 5시 20분쯤 북구 매곡동 박모씨집 방안에서 전기선을 가지고 놀던 바씨의 2살된 아들이 숨져있는 것을 박군의 어머니 28살 고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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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, 박군이 집에서 놀러온 사촌들과 전선을 전류가 통하고 있는 콘센트에 꽂아 감전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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