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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기선 가지고 놀던 유아 감전사

입력 2004-10-11 00:00:00 조회수 8

어제(10\/11) 오후 5시 20분쯤 북구 매곡동 박모씨집 방안에서 전기선을 가지고 놀던 바씨의 2살된 아들이 숨져있는 것을 박군의 어머니 28살 고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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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, 박군이 집에서 놀러온 사촌들과 전선을 전류가 통하고 있는 콘센트에 꽂아 감전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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