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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업계 고교 신입생 확보 비상

최익선 기자 입력 2004-10-11 00:00:00 조회수 168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실업계 고등학교의 2005학년도

 <\/P>신입생 원서접수가 다음달로 다가온 가운데

 <\/P>이번에도 무더기 미달 사태가 우려돼 대책

 <\/P>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잡니다.

 <\/P>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울산지역 10개 실업계 고등학교의 2005학년도

 <\/P>신입생 원서 접수가 다음달 5일부터 9일까지

 <\/P>각 학교별로 실시됩니다.

 <\/P>

 <\/P>이들 실업계 고등학교 가운데 절반인 5개 학교가 지난 2003년과 2004년 신입생 모집에서 2년 연속 미달 사태를 빚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시외곽 지역에 위치한 3개 실업계

 <\/P>고등학교는 정원의 절반도 채우지 못하는

 <\/P>무더기 미달 사태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동안 학과 첨단화와 취업 유망 학과 신설 등

 <\/P>대재적인 실업계 고교 구조 조정 작업이 진행

 <\/P>됐지만 아직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2005학년도 원서 접수에서도 별다른 이변이

 <\/P>없는 한 예년과 같은 미달 사태가 우려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실업계 고등학교은 중학교 내신 성적만으로

 <\/P>합격자를 뽑게 되며,미달된 정원은 인문계 선발 고사가 끝난 뒤 추가 모집으로 충원하게 됩니다

 <\/P>

 <\/P>◀S\/U▶

 <\/P>울산시교육청은 미달 사태 예방을 위해 장학

 <\/P>제도 확대와 높은 취업률, 동일계 대학 진학

 <\/P>특전 등을 적극 홍보하고 있으나 얼마나 효과를 거둘 지 의문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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