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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내린 잦은 비에 회야댐이 만수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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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낙동강 원수를 끌어오는 시기가 처음 계획보다 상당히 늦춰질 것으로 예상돼 경제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됩니다. 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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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의 식수원인 회야댐이 만수위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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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수위가 31.8미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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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만수위를 기록한 회야댐의 저수량은 2천 100만톤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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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휴저수량 1,770만톤을 크게 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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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달 강수량이 예년의 두배가 넘는 등 최근 내린 잦은 비와 지난 태풍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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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낙동강 원수 유입시기가 올해는 크게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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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가뭄이 심했던 지난 2002년에는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6개월동안 천 800만톤의 낙동강 원수가 유입됐으며 올해 초에도 석달동안 천 60만톤의 낙동강 물을 끌어다 썼습니다.
<\/P>(cg out)
<\/P>물 사용료로 톤 당 110원씩, 한해 수십억원의 예산이 낙동강 물을 사오는데 쓰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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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기에 4급수로 떨어지는 낙동강물을 정화하기 들어가는 비용까지 감안하면 최근 내린 잦은 비가 울산에는 커다란 이득을 가져다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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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울산시 상수도 사업본부
<\/P>(예산 크게 줄고 수질개선.,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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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민의 하루 수돗물 사용량은 15만톤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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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 내린 잦은 비가 물이 부족한 울산에는
<\/P>더없는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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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4미터부터 낙동강 원수 유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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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2003년 2002년 11월부터 4월말까지 6개월
<\/P>1,800만톤
<\/P>2004 2월부터 4월까지 3달동안 1060만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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