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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사흘째인 어제(10\/10)까지 울산시
<\/P>선수단은 (17)개의 금메달을 따 내며 선전을
<\/P>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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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사격과 체조,역도 등에서 무더기
<\/P>금메달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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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청주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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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테네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상무의 이보나가
<\/P>오늘(10\/11) 오후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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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자 일반 더블트랩에 출전하는 이보나는
<\/P>올림픽 메달리스트의 자존심을 세우겠다는
<\/P>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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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부 역사 최명식도 주목할 만한 선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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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4살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지만 이번
<\/P>대회에서도 인상과 합계에서 2개의 금메달을
<\/P>노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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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대회 이틀째와 사흘째 돌풍을 일으켰던
<\/P>체조도 여고부와 일반부에서 동시에 출격해
<\/P>종목별 우승을 노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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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배영 200미터 금메달리스트 이다혜는
<\/P>100미터 배영에 나서 지난대회에 이어 대회
<\/P>2관왕이 기대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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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단체전에서는 축구의 학성고와 울산대가
<\/P>준결승 진출전을 벌이고 삼성SDI 럭비도
<\/P>대회 8연패를 위한 2회전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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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대회가 중반으로 접어드는 가운데
<\/P>울산시 선수단은 전통적인 강세종목들의
<\/P>선전속에 체조와 승마 등에서 기대 이상의
<\/P>성적이 쏟아지며 종합 14위 달성에 잔뜩
<\/P>부풀어 있습니다.
<\/P>충북 청주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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