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공공 도서관들이 관련법에서 규정하고
<\/P>있는 어린이 열람실 확보 기준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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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공공 도서관의어린이 전용석 확보 비율이 중부도서관 3.5%,
<\/P>남부도서관 7.1% 등으로 4개 공공 도서관 모두 법정 기준인 20%를 채우지 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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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분만 아니라 이들 공공 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장서도 대부분 일반 성인용 위주로 돼 있어
<\/P>어린이들의 도서관 이용이 활성화 되지
<\/P>못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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