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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조계가 놀랐다

조창래 기자 입력 2004-10-10 00:00:00 조회수 64

◀ANC▶

 <\/P>단 4명의 선수로 이번 전국체전에 나섰던

 <\/P>학성여고 체조부가 개인전 1,2위와 단체전

 <\/P>은메달이라는 쾌거를 거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교체선수도 없이 이뤄낸 성과에 체육계가

 <\/P>놀라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충북 체전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학성여고 체조부가 큰 일을 해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단4명의 선수가 개인전 1,2위와 단체전 2위라는

 <\/P>쾌거를 거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보기에 안스러울 정도의 외소한 외모,

 <\/P>교체 선수도 없이 단4명이 나서 전국의 체조

 <\/P>강호들을 당당히 눌렀습니다.

 <\/P>

 <\/P>때로는 봉을 놓치기도 하고, 평균대에서

 <\/P>떨어지기도 했지만 학성여고 선수들의 단합된

 <\/P>힘은 모든 것을 떨쳐 버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개인전 1,2위에 오른 강지나와 김희진 선수가

 <\/P>앞에서 끌고 이상연,김은희 선수가 뒤를 받치며

 <\/P>최강의 팀을 만들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강지나 개인종합 금메달

 <\/P>

 <\/P>◀S\/U▶아테네 올림픽으로 달아오른 체조열기는

 <\/P>많은 관중들을 체조경기장으로 불러

 <\/P>모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어제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중구청

 <\/P>체조팀도 후배들의 선전에 뜨거운 박수를

 <\/P>보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무근 감독 중구청 체조팀

 <\/P>

 <\/P>제2의 코마네치를 꿈꾸는 4명의 체조

 <\/P>꿈나무들은 내일(10\/11) 개인전에서 다시 한번

 <\/P>정상에 도전합니다.

 <\/P>전국체전이 열리는 충북 청주에서

 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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