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산길에서 채취한 독버섯을 먹은 일행 4명이
<\/P>중태에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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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일밤 등산길에서 독버섯을 채취한
<\/P>울산시 북구 신천동 김모씨가 친구 3명과 함께 버섯을 먹은 뒤 범서읍 천상리 51살 도모씨와 52살 정모씨가 독성감염으로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중이며 김씨는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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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에서 이들은 김씨가 산에서 채취한
<\/P>버섯을 볶아먹은뒤 갑자기 고열과 구토증세가 심해졌다고 밝혔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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