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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의 메달 레이스가 순조로운
<\/P>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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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도에서 3관왕이 나왔고,대회 이틀째인
<\/P>오늘(10\/9)은 육상과 수영 등에서 무더기
<\/P>금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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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충북 청주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\/P> ◀VCR▶
<\/P>어제(10\/8) 박혜현 선수의 3관왕 소식은
<\/P>울산시 선수단의 메달레이스에 불을
<\/P>붙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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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대회 이틀째인 오늘 11개의 금메달을
<\/P>기대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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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기록보유자 이연경이 100미터 허들에서
<\/P>자신의 기록을 갈아치울수 있을지에 관심이
<\/P>모아지고 있고 배영 200미터의 이다혜도
<\/P>기록 갱신 여부가 관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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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사격에서도 임영섭 선수가 소총 개인과
<\/P>단체에서 2관이 기대되고 볼링과 태권도
<\/P>등에서도 금이 점쳐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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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와 테니스 등 구기종목들도 무난히 2회전을
<\/P>통과하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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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어제(10\/8) 저녁에 열린 개막식에서
<\/P>가장 먼저 입장한 울산시 선수단은 만6천여
<\/P>관중의 뜨거운 호응속에 입장해 차기 대회
<\/P>개최지 선수의 긍지를 높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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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경기장 밖에서는 울산체전 마스코트가
<\/P>곳곳을 돌아다니며 내년 울산 체전을
<\/P>알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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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기대이상의 성적과 울산체전 홍보라는
<\/P>2마리 토끼를 잡아야하는 울산시 선수단의
<\/P>발걸음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.
<\/P>충북 청주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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