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이맘 때 쯤
<\/P>황금들녘에서 메뚜기를 잡았던 어린시절의
<\/P>기억이 있을 겁니다.
<\/P>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메뚜기가 무분별한
<\/P>농약사용으로 사라졌죠.
<\/P> 그런데 최근들어 환경농업이 확산되면서
<\/P>메뚜기가 돌아오고 있다는 반가운소식입니다.
<\/P> 지종간기자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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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 야외학습을 나온 초등학생들이
<\/P>덕유산 아래 벼논에서 메뚜기를 잡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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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농촌지역 학생들이지만 메뚜기를 본적이 없는 터라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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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농약을 치지않고 무공해 농법으로 꾸준히
<\/P>농사를 지은 결과 사라졌던 메뚜기가 다시
<\/P>돌아온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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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 "메뚜기 처음봤다"
<\/P> ◀INT▶ "농약을 치지 않으니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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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황매산 아래 또 다른 벼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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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‘메뚜기 쌀‘의 원조로 불리울 만큼 이미
<\/P>유명세를 타고 있는 이 지역은 벼논 전체가
<\/P>온통 메뚜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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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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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(S.U)
<\/P> 벼논에 메뚜기가 살고 있다는 것은 농업환경이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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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건강을 중요시하는 웰빙시대에 무공해 쌀을
<\/P>생산해 제값도 받고 토양오염도 막을 수
<\/P>있습니다
<\/P>
<\/P> 제초제 대신에 우렁이를 키우고 녹비작물인
<\/P>자운영을 심어 화학비료를 대신하는 무공해
<\/P>농법이 환경농업의 상징인 메뚜기를 다시
<\/P>논으로 돌려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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