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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85회 충북체전이 오늘(10\/8) 저녁 개막식을
<\/P>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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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첫날부터 여자 역도에서 3개의 메달을
<\/P>따내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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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청주 현지에서 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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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청 육상 코치 강재호 기수를 선두로
<\/P>울산시 선수단이 경기장에 가장 먼저
<\/P>입장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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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수단이 내년 울산 체전을 알리는 깃발을
<\/P>흔들며 경기장으로 들어서자 스탠드를 가득
<\/P>메운 만6천여 관중들이 뜨거운 박수로
<\/P>맞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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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이번 대회에 울산은 37개 종목에
<\/P>9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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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식전 행사와 식후 행사는 충청북도의 자연과
<\/P>역동성이 그대로 묻어났으며 전 국토를 달려온 성화 점화는 장관을 연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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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첫날 울산시 선수단의 메달레이스는
<\/P>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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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역도 여고부의 삼일여고 박혜현 선수는
<\/P>지난대회에 이어 무난히 금메달 3개를 들어
<\/P>올리며 3관왕에 올라 울산시 선수단에 첫
<\/P>금메달을 안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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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혜현 역도 3관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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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전통적인 강세 종목인 축구에서도
<\/P>미포조선과 울산대,현대청운고가 무난히
<\/P>2회전에 올랐고 테니스 울산대도 1회전을
<\/P>통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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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회 이틀째인 내일은 육상과 수영,사격 등에서 무더기 금이 쏟아질 것으로 보여 울산시
<\/P>선수단의 메달 레이스가 보다 탄력을 받을
<\/P>것으로 전망됩니다.
<\/P>충북 청주에서 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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