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신고리원전 1,2호기 건설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서 상당수가 조작됐다며 원인무효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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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기현 의원은 신고리원전 건설의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는 주민 45명 명의의 부지편입동의서 중 상당수를 한사람이 작성한 사실이 들어났고 환경영향평가에 제출된 주민의견서도 필체가 동일인이 쓴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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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한국수력 원자력측은 사실이 아니며 조작은 있을수 없다고 대답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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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신고리원전 추진 대책위원회는 탄원서를 내고 예정대로 신고리원전을 추진해달라고 요구해 주민들간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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