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동차와 관련된 국적 불명의 외래어 용어들이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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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가 직원들을 상대로 한 조사에
<\/P>따르면 기스,빵꾸,본네뜨,박킹 등 일본식 영어나 국적 불명의 엉터리 영어표현이 생산현상에서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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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자동차의 방향전환을 알리는 방향지시등을
<\/P>깜빡이,깜박등 이라고 부르는 것은 비속어를 사용해 우리말 표현을 잘못 사용한 대표적 예로 밝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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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현대자동차는 외국어로 된 자동차
<\/P>전문용어들이 생산현장에서 다르게 번역돼
<\/P>근로자들 사이에 의미 파악에 어려움이 있자
<\/P>지난 7월부터 자동차용어 표준집을 만들어
<\/P>사용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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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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