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자동차와 민주노총이 근로자 파견 문제로
<\/P>마찰을 빚고 있는 가운데 지난 7월 계약해지
<\/P>됐던 현대자동차 협력업체 직원들이 복직되게
<\/P>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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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자동차는 오늘(10\/8) 지난 7월 계약해지
<\/P>됐던 제5공장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 42명
<\/P>가운데 안기호 비정규직 노조위원장 등 복직
<\/P>요구자 10명을 복직시키기로 했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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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사내 협력업체 근로자들은 현대자동차의
<\/P>계약 해지가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노동 운동을
<\/P>탄압하기 위한 것이라며 30여일동안 현대자동차
<\/P>본관 앞에서 30여일동안 농성을 벌여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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