면허도 없이 의료행위를 한 사람들과 이들에게 약품을 팔아온 약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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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8) 남구 야음동 모 이발소에서 의사 처방없이 손님들에게 영양제 주사를 놓은 혐의로 37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, 김씨에게 처방전없이 주사제를 팔아온 혐의로 약사 50살 김모씨를 불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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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또, 면허도 없이 주택가를 방문해 눈썹 색조문신 시술을 해온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40살 김모씨에 대해서도 의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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