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구서원 유허비 등 향토문화재 5건이
<\/P>울산시 지정 문화재로 지정되고 석천리
<\/P>이씨 고가는 명칭이 변경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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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최근 문화재위원회 분과심의를
<\/P>통해 고려말 포은 정몽주 선생이 귀양살이를
<\/P>한 곳에 지어진 반구서원 유허비를 비롯해
<\/P>조선 성종때 지어져 500년의 역사를 간직한
<\/P>울주군 범서읍의 <경숙옹주 태실과 비> 등
<\/P>5건을 시지정 문화재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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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라 진평왕때 원효대사가 창건한 울주군
<\/P>웅촌면의 운흥사지는 시지정 기념물로,
<\/P>그리고 인근의 석천이씨 고가는 울산 학성이씨
<\/P>근재공 고택으로 명칭을 바꾸기로 하고
<\/P>문화재위원회 전체심의로 넘겼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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