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터넷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뒤 손님들의 인적사항과 휴대폰 전화번호를 적어놓은 장부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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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(10\/8) 채팅방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22살 장모씨와 알선을 받아 성매매를 해온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들이 성구매자 180여명의 휴대폰 전화번호를 적어놓은 장부를 압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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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지난 8월부터 인터넷을 통해 은밀히 성매매를 알선해 온 이들 조직의 장부에 적혀있던 성구매자들은 이동통신회사의 협조를 받아 모두 성매매 특별법에 따라 처벌할 계획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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