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은 10월에도 체감경기가 부진한 가운데 생산과 매출은 늘어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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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은행에 따르면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10월 업황지수는 93, 채산성은 81로, 여전히 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했으나, 매출과 신규수주 증가율 지수는 각각 113과 105로 집계돼, 생산은 활기를 띨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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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생산설비는 아직 과잉상태로 판단해 설비투자를 미루고 있으나,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인력난은 여전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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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비제조업의 10월 업황지수는 69로 매출과 채산성이 모두 최악의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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