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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85회 전국체전이 오늘(10\/8) 충북 청주에서
<\/P>개막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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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은 가장 먼저 입장해 내년
<\/P>울산체전을 홍보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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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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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85회 충북 체전이 오늘(10\/8) 오후 6시
<\/P>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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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개막식에 울산시 선수단은 차기 대회
<\/P>개최지 선수로서 가장 먼저 경기장에 입장해
<\/P>내년 울산체전을 전국에 알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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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선수단은 이번대회에 37개 종목
<\/P>9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해 종합 14위를
<\/P>목표로 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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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대회 14위 자리를 내줬던 광주를
<\/P>누르겠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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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 등 강세종목이 제역할을 해낸다면 종합
<\/P>13위 자리도 차지할 수 있다고 내심 기대하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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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도 내년 체전을 앞두고 500명이 넘는
<\/P>직원을 현지에 보내 벤치마킹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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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종리허설부터 전야제와 개.폐회식 등 대회
<\/P>운영전반에 걸쳐 장.단점을 파악해 울산체전에
<\/P>본보기로 삼는다는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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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체전기간 동안 종합운동장 입구에
<\/P>울산시 홍보관을 설치해 내년 울산 체전을
<\/P>알리고 울산의 청정이미지를 부각시켜 나가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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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폐회식때는 처용무 공연과 울산을 알리는
<\/P>홍보영상물 상영으로 내년 전국체전의 성공을
<\/P>기원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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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선수단의 첫 메달은 오늘 오후
<\/P>삼관왕이 유력시되는 역도 여자부의 박혜현
<\/P>선수에게서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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