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8) 바람을 피우는 아버지에게 불만을 품고 흉기로 찌르려고 한 중구 반구동 22살 민모씨에 대해 존속살해미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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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민씨는 어젯밤(10\/7) 11시쯤 중구 반구동에서 평소 어머니를 때리고 바람을 피운다는 이유로 아버지를 흉기로 찌른다며 소동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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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조사결과 민씨는 소동을 벌이다 이를 말리는 인근주민이 흉기에 상처를 입자 직접 119에 신고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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