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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제38회 처용 문화제를 비롯해 제4회 시민의 날 행사와 시민 생활체육대회가 동시에 개막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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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양한 행사만큼이나 울산시민들은 풍성한 축제와 볼거리에 흠뻑 빠져 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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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유영재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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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대고소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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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힘찬 북소리와 함께 문수구장 호반광장은 서서히 달아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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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맛깔나는 춤사위와 흥나는 북춤판에 구경꾼들의 어깨는 절로 들썩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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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불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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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1만여명의 시민들이 무대 앞 광장을 꽉 메운 가운데 개막식의 막을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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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박맹우 울산시장 "화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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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널리 알리고 발전시키는데 기여한 시민들과 지역경제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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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의 날과 처용 문화제, 뿐만 아니라 시민생활 체육대회를 모두 기념하는 축포가 가을밤 하늘을 힘차게 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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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ync) 반구버튼 폭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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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하공연에는 뭐니해도 인기가수의 노래가 곁들어져야 제맛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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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공연에 흠뻑 빠져든 시민들은 너나 할것없이 모두 하나가 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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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장정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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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어진 고복수 가요제에 참가한 본선 진출자들의 열띤 경연으로 축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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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 나흘동안 이어지는 이번 행사들은 10월의 첫부분을 풍성한 축제로 화려하게 수놓을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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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 뉴스 유영잽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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