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고래잡이 재개에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
<\/P>것으로 보이는 내년 5월 국제포경위원회
<\/P>울산총회를 앞두고 대표적인 포경지지국인
<\/P>일본의 전방위 로비작전이 본격화되면서
<\/P>뜨거운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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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잡니다.
<\/P>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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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IWC 즉 국제포경위원회가 지난 86년
<\/P>상업포경을 금지한 뒤 고래잡이 재개는
<\/P>19년째 영원한 숙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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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국제포경위원회가 지난 7월
<\/P>상업포경절차인 RMS 즉 고래자원 개정관리계획에 대한 조속한 타결에 합의하면서 내년 울산총회에서 포경재개 합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.
<\/P>
<\/P>특히 대표적인 포경지지국인
<\/P>일본이 국력을 앞세운 전방위 로비작전을
<\/P>본격화하면서 울산총회를 6개월여 앞두고
<\/P>벌써부터 논란은 뜨겁게 전개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스즈키 중의원 일본 자민당
<\/P>"나라마다 음식문화 다른데--포경지지촉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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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일본 자민당내 포경연맹회장이기도 한
<\/P>스즈키의원 일행은 자국의 포경협회관계자와
<\/P>함께 중립입장인 해양수산부와 내년
<\/P>총회개최지인 울산시를 잇따라 방문해
<\/P>포경지지를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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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박맹우 시장
<\/P>"포경지지를 정부에 촉구한다---"
<\/P>
<\/P>국제포경위원회는 현재 59개 회원국 가운데
<\/P>포경지지국이 절반에 거의 육박하고 있으며
<\/P>투표로 결정되는 포경재개에 필요 회원수는
<\/P>4분의 3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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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내년 IWC 울산총회에 각계의 관심이 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 <\/P>MBC뉴스 한창완입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