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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차빌딩 리프트에 차를 대고 나오던 사람이 설비에 몸이 끼는 아찔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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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차관리원이 사람을 확인하지도 않고 작동버튼을 눌렀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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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전재호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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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구조대원들이 주차설비의 밑바닥을 확인하며 깔린 사람의 생사를 확인합니다.(Effect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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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리프트를 들어올리자, 밑에 깔려있던 사람이 겨우 모습을 드러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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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오전 9시 30분쯤. 회사로 출근하던 32살 김모씨가 리프트 설비에 몸이 끼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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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"차를 제대로 대느라 평소보다 시간이 더 걸렸는데, 갑자기 작동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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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열려있던 차문이 주차설비의 가동을 막는 바람에 더 큰 사고는 피할 수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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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S\/U▶주차빌딩에 차를 댄 사람이 설비에서 완전히 빠져나왔는지 확인도 하지 않고 가동버튼을 눌러 사고가 일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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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른 층에 주차돼 있던 차량들도 충격으로 일부가 부서졌고, 사고를 수습하는 동안 차량 20여대는 3시간동안 주차빌딩에 갇혀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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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확인을 소홀히 한 주차관리원을 입건하고 건물주를 상대로 안전설비를 모두 갖췄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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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BC뉴스 전재홉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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