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국립대설립 범시민추진추진단은
<\/P>오늘(10\/7)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
<\/P>갖고 타지역 대학 울산이전 논의를
<\/P>전면 중단하라고 해당 대학에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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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시민추진단은 부경대와 해양대 등
<\/P>타지역 대학이전을 수용할 수 없으며
<\/P>울산은 지역사회발전을 이끌어나갈
<\/P>중심적 역할의 국립대신설에 시민의 힘을
<\/P>결집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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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범시민추진단은 이어 교육부도 국가균형발전과
<\/P>지방분권 정신에 맞게 울산국립대 신설에
<\/P>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고 국회는
<\/P>이미 접수된 국립대 신설을 위한 시민청원서를 조속히 처리하라고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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