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C.C의 일부직원이 비회원입장객을 회원인것처럼 서류를 위조해 차액의 요금을 상습적으로 빼 돌린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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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개발은 최근 자체 조사결과 울산컨트리클럽의 경리.총무 담당 일부 직원이 비회원 입장객을 회원인 것처럼 서류를 꾸며 돈을 빼돌린 혐의가 포착됐다며 이 돈의 조성경위와 규모, 사용처 등을 밝히기 위해 관련자 7명을 횡령 등 혐의로 울산지검에 고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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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개발측은 고소장에서 "이들이 2002년 5월부터 지난해까지만 5천300여만원을 횡령한 혐의가 있다"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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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개발 양희열 이사장은 "개인이 횡령한 것으로 보고 자체 징계로 마무리하려 했으나 일부
<\/P>직원이 ‘기밀비로 사용했다‘거나 ‘억울하다‘고 호소하는데다 노조에서도 조사를 바라고 있어 진상규명을 위해 고소하게 됐다"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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