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10\/8) 기장군 고리발전소에서 열릴 국회 산업자원위의 한국수력원자력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신고리원전 환경영향평가 문제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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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내일(10\/8) 국감에서
<\/P>한수원이 작성한 환경영향평가서는 조작된
<\/P>서류로 허가를 받았기 때문에 원인무효라는
<\/P>주장을 제기하고 관련 서류를 공개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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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의원은 또 신고리원전 추진과정에서의
<\/P>절차상 하자 문제를 집중 추궁하고 한수원측이
<\/P>해외시찰이나 향응 제공 등의 방법을 통해
<\/P>주민갈등을 일으켜 왔다며 신고리 원전 건설의
<\/P>부당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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