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K주식회사 직원들이 성금 천여만원을 모금해
<\/P>복지시설인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 따뜻한 집에 전달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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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어제(10\/6) 오전 이 회사 임직원 150여명과 3개 동호회가 5개월간 자율 계좌입금 방식으로 모은 성금 천여만원을 따뜻한 집
<\/P>건물 신축 기공식 때 전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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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따뜻한 집은 그 동안 한 여성복지가가
<\/P>4년전부터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에 작은
<\/P>시골집을 임대해 가정과 사회로부터 버림받은 치매와 중풍,무의탁 노인 21명을 돌봐 온
<\/P>시설로 이번에 지원에 없었으면 완공되는 내년 7월까지 시설을 폐쇄해야 할 실정이었습니다.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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