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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설 개시장서 상습 도박 일당 검거

옥민석 기자 입력 2004-10-07 00:00:00 조회수 174

야산에 마련된 사설개시장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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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야산 사설개시장에서 지난해 9월부터 속칭

 <\/P>밀디기사키 도박판을 개설해 하루 평균 250만원의 판돈으로 지금까지 3억6천여만원의 도박판을 벌인 양산시 하북면 41살 서모씨 등 5명에 대해 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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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상습적으로 도박에 참여한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

 <\/P>38살 한모씨 등 15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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