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산에 마련된 사설개시장에서 상습적으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<\/P>
<\/P>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야산 사설개시장에서 지난해 9월부터 속칭
<\/P>밀디기사키 도박판을 개설해 하루 평균 250만원의 판돈으로 지금까지 3억6천여만원의 도박판을 벌인 양산시 하북면 41살 서모씨 등 5명에 대해 도박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또 상습적으로 도박에 참여한 부산시 사상구 괘법동
<\/P>38살 한모씨 등 15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