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교육부가 오는 2006년부터 대학원 평가제를
<\/P>실시하기로 결정하면서 부산지역 대학원들도
<\/P>비상이 걸렸습니다.
<\/P>
<\/P>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.
<\/P>
<\/P> ◀VCR▶
<\/P>
<\/P>2006년부터 실시하는 대학원 평가제는
<\/P>이른바 대학원 구조개혁을 위해 추진되는
<\/P>것입니다.
<\/P>
<\/P>교육부는 평가 결과에 따라
<\/P>석박사 설치 운영조건을 강화하고
<\/P>과다한 정원을 조정하는 한편 학문별 인증제를 실시해 재정지원과 연계할 계획입니다.
<\/P>
<\/P>-stand-up-
<\/P>(교육부의 이같은 방침에 비상이 걸린
<\/P>부산지역 대학원들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
<\/P>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.)
<\/P>
<\/P>양적 팽창에만 치중해 질적인
<\/P>저하를 가져온 대학원의 경쟁력을 높히지
<\/P>않을 경우 평가제로 인해 대학원 운영과
<\/P>존립자체가 어려워질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장양수 동의대 대학원장
<\/P>
<\/P>그러나 교육부의 방침에 우려의 목소리도
<\/P>나오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각 대학들이 대학원 과정의 정상화와
<\/P>특성화를 위해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는데도
<\/P>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의 기준을
<\/P>제시하지 않고 당장 서열을 가리겠다는 발상은 잘못됐다는 것입니다.
<\/P>
<\/P> ◀INT▶ 이주희 부경대 부총장
<\/P>
<\/P>대학원 구조개혁을 위해 추진중인
<\/P>교육부의 대학원 평가제!
<\/P>
<\/P>지역의 연구인력 양성을 위해
<\/P>성장해온 부산지역 대학원들에
<\/P>어떤 파장을 몰고올지 주목됩니다.
<\/P>MBC뉴스 서준석입니다.
<\/P>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