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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폭행 실패하자 흉기 휘둘려

유영재 기자 입력 2004-10-07 00:00:00 조회수 129

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7) 부녀자를 성폭행하려다 실패하자 흉기로 찌른 중구 반구동 28살 최모씨에 대해 강간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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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지난 2일 새벽 중구 반구동 모 포장마차에서 가게주인 43살 박모씨와 함께 술을 마신 뒤, 귀가하는 박씨를 성폭행하려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 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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