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3분기에 반짝 회복 기대감을 보였던
<\/P>울산지역 소매유통업의 경기가
<\/P>소비심리 위축으로 4분기에는
<\/P>다시 악화세로 반전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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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소매유통업체를
<\/P>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
<\/P>이번 4분기의 경기전망지수는 79로,
<\/P>기준치 100에 미치지 못해,
<\/P>지난해 초부터 계속된 경기침체가 당분간
<\/P>지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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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모처럼 전망지수가 110을 기록했던
<\/P>지난 3분기의 경우 실제로는 특소세 폐지
<\/P>효과와 추석 특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해
<\/P>실적지수가 92로 꺾인데다가,
<\/P>최근 고유가 등으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현상이 확산되면서 경기가 더 어려워질 것으로
<\/P>분석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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