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EST SERVER!!

효성 울산공장화재 2명 경상

입력 2004-10-06 00:00:00 조회수 141

오늘(10\/6) 오전 10시 50분쯤

 <\/P>울산시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1공장내

 <\/P>나일론 원사를 생산하는 건물 방사공장 3층에서

 <\/P>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오늘 불로 공장에서 근무중이던

 <\/P>직원 250여명 대부분이 대피했지만

 <\/P>미처 피하지 못한 44살 박모씨와 60살 권모씨

 <\/P>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

 <\/P>있으며 소방서 추산 4억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공장안에 있던 원사에서

 <\/P>먼저 불이 붙었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

 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효성 울산공장에서는 지난달 21일에도

 <\/P>똑같은 화재가 발생해, 원사 100여롤과

 <\/P>건물 일부를 태우고 3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기도 했습니다.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