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6) 오전 10시 50분쯤
<\/P>울산시 남구 매암동 효성 울산1공장내
<\/P>나일론 원사를 생산하는 건물 방사공장 3층에서
<\/P>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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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불로 공장에서 근무중이던
<\/P>직원 250여명 대부분이 대피했지만
<\/P>미처 피하지 못한 44살 박모씨와 60살 권모씨
<\/P>등 2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
<\/P>있으며 소방서 추산 4억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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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공장안에 있던 원사에서
<\/P>먼저 불이 붙었다는 회사 관계자의 말에 따라
<\/P>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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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효성 울산공장에서는 지난달 21일에도
<\/P>똑같은 화재가 발생해, 원사 100여롤과
<\/P>건물 일부를 태우고 3천8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기도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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