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0\/6) 낮 1시쯤 북구 천곡동
<\/P>삼성 코아루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
<\/P>하청업체 직원 35살 김모씨가
<\/P>밀린 임금을 달라며 1시간여 동안
<\/P>50미터 크레인 위에 올라가 자살소동을
<\/P>벌였습니다.
<\/P>
<\/P>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
<\/P>원청업체로부터 밀린 체불임금 370만원을 받아 김씨에게 전달한 뒤 김씨를 설득해 안전하게
<\/P>구조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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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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