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(10\/6)
<\/P>마약성분이 섞인 살 빼는 약을 몰래 판매한
<\/P>부산 하단동 45살 송모씨에 대해
<\/P>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등의 혐의로
<\/P>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 4월부터
<\/P>부산 중구 국제시장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
<\/P>펜플루라민이 함유된
<\/P>중국산 일명 ‘다이어트 약‘을 판매해
<\/P>22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
<\/P>받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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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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