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당이 이달 30일 열리는
<\/P>보궐선거에 남구 삼산동에만 후보를 내기로
<\/P>하고 오늘(10\/6) 후보 출마 기자회견을
<\/P>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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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삼산과 선암,울주군 청량면 등
<\/P>3곳에서 기초의원 보궐선거가 열리지만
<\/P>삼산동에만 후보를 내고 당력을 집중하기로
<\/P>했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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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동당 삼산동 기초의원 후보
<\/P>김주철씨는 오늘(10\/6)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
<\/P>삼산지역의 교육환경과 쾌적한 생활환경
<\/P>조성 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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