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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실업계 고교 졸업생들이 취업보다
<\/P>대학 진학을 훨씬 많이 선택하고 있는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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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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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4천100여명 가운데 27.6%만이 산업 현장에 <\/P>취업을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. <\/P> <\/P> <\/P>대학에 진학해 10여년 전에 비해 대학 진학률이 배 이상 높아졌습니다. <\/P> <\/P>일부 실업계 고등학교는 90%에 가까운 <\/P>진학률을 보여 인문계 고등학교와 별 차이가 <\/P>없는 상태입니다. <\/P> <\/P>사회 전체적인 학력 인플레이션 현상으로 <\/P>무조건 대학에 진학하고 보자는 학생들이 <\/P>많아 졌기 때문입니다. <\/P> <\/P>또 내신만으로 신입생을 뽑는 대학이 늘어나 <\/P>수능 시험을 준비하지 않은 실업계 학생들의 <\/P>대학 진학이 쉬워진 것도 주요 원인입니다 <\/P> <\/P>이와같이 실업계 고등학교의 진학률이 <\/P>높아지면서 일선 산업현장에서는 기능 인력 <\/P>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함께 실업계 고등학교에서도 학생들의 <\/P>대입 준비로 정상적인 수업이 이루어지지 않는 <\/P>경우가 많아 실업 교육의 황폐화가 우려되고 <\/P>있습니다.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