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5) 오후 3시쯤 동구 일산동 53살 김모씨가 자신의 집 다락방 계단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알콜중독증세를 보였던 김씨가 가족들이 술을 먹지 못하게 하자 이에 좌절감을 느껴
<\/P>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서하경 sailor@usmbc.co.kr
취재기자
sailor@usmbc.co.kr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