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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립대설립을 위한 첫 시민공청회가
<\/P>오늘(10\/5) 울산시청에서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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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참석자들은 대학의 모델을 놓고
<\/P>열띤 공방전을 전개했으며 대학구조조정속에서
<\/P>신설해야하는 악조건을 극복해야하는 데는
<\/P>의견을 같이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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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창완기자가 공청회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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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말까지 교육부와 협의를 마무리할 예정인
<\/P>울산국립대설립을 놓고 벌인 시민공청회는
<\/P>시종일관 열띤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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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체로 특성화대학이냐 특성화를 보강한
<\/P>일반 종합대학이냐---기존 울산대와의
<\/P>관계설정---그리고 시민들의 욕구를 어떻게
<\/P>충족시킬 것인가로 토론주제가 모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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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순수 지역사회를 위한 대학이냐
<\/P>아니면 우리나라 일류대학이냐를 놓고도
<\/P>공방전이 계속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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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헌득 시의원
<\/P>◀INT▶허석도 청운도 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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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국립대신설과 동시에 진행중인
<\/P>대학구조조정,특히 해양대와 부경대 등
<\/P>타지역 대학의 울산이전 가능성제기 등
<\/P>변수극복도 큰 과제로 지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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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상희 울산경실련 공동대표
<\/P>◀INT▶이영근 울산정밀화학센터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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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발전연구원은 앞서 5개에서 8개 학부로
<\/P>구성된 입학정원 천450명에서 2천200명정도,
<\/P>에너지와 환경,과학기술,국제화 지향대학을
<\/P>모델로 제시한 바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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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준비위와 실무위를 한차례 더
<\/P>소집한 뒤 이달안으로 교육부와 본격 협의에
<\/P>들어갈 예정입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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