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쌀시장 개방에 맞서 요즘 농촌에서는
<\/P>생존전략형 친환경농업이 붐을 일으키고
<\/P>있지만 품질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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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런데 울주군의 한 농촌에서는 생산과 보관시설을 최첨단 시설로 바꿔 브랜드관리에 나서
<\/P>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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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END▶
<\/P>울산의 대표적 브랜드쌀인 황우쌀
<\/P>도정공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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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30년이 지난 낡은 시설에 보관시설까지 오래돼 그동안 품질관리에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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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주군과 농협은 가공에서 포장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최첨단 시설을
<\/P>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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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 40톤 규모까지 처리할 수 있는
<\/P>이 도정공장은 말리지 않은 벼를 사들여
<\/P>일정한 수분을 유지할 수 있는 저장시설까지
<\/P>갖췄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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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벼를 말리는 방법이나 날씨에 따라
<\/P>품질이 크게 달랐던 문제점을 해결한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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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최해조 (농민)
<\/P>(미질이 훨씬 깨끗하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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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이 도정공장에서는 가공에서 포장까지 중앙제어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관리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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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내년부터 정부수매물량이 없어질
<\/P>예정이어서 친환경 품질관리는 FTA 시장개방을 넘을수 있는 유일한 대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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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장우 상북농협 조합장
<\/P>(fta해도 충분한 경쟁력 확보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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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도정시설은 앞으로 언양 우렁이쌀 등
<\/P>울주군 서부지역에서 생산된 모든 친환경쌀의 품질관리에 이용될 예정입니다.MBC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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