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는
<\/P>전달과 보합세를 보였으나,
<\/P>물가지수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\/P>
<\/P>통계청에 따르면
<\/P>지난달 울산지역의 소비자물가는
<\/P>농축수산물과 개인서비스요금이 전달에 비해 0.3%와 0.1%가 각각 떨어진 반면
<\/P>공업제품과 집세가 0.2%씩 올라
<\/P>전체적으로는 보합세를 보였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소비자물가지수는 115.8로
<\/P>전국 7대 도시 가운데
<\/P>117.5를 기록한 서울에 이어
<\/P>두번째로 높았으며,
<\/P>올들어 3.8%의 상승률을 기록해
<\/P>이미 지난해 물가상승률 3.5%를 넘어섰습니다.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