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광역시당 정창윤 위원장은
<\/P>오늘(10\/5),울산시의회 기자실에서
<\/P>당 소속 조승수 의원이 선거법 위반 혐의로
<\/P>기소된 데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,
<\/P>"검찰의 민주노동당 흠집내기"라고
<\/P>주장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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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 위원장은 "울산지검이 지역현안에 대해
<\/P>정치적 입장을 표명한 조의원을 기소한 것은
<\/P>선거법 위반 혐의로 국회의원들을 기소하면서 민주노동당 의원도 포함시키려는 의도"라고
<\/P>비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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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노당 조의원은 17대 총선을 앞둔
<\/P>지난 4월초 울산 북구청의 음식물 자원화시설
<\/P>건립에 반대하는 주민 간담회에 참석해
<\/P>"시설 건립을 반드시 막겠다"며
<\/P>사전선거운동을 한 혐의로
<\/P>최근 불구속 기소됐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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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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