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내수와 투자부진등으로
<\/P>국내경기가 어려운 가운데
<\/P>해외 자금유출이 급증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, 세무당국이 해외부동산 취득자에 대한
<\/P>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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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동울산 세무서는
<\/P>출처불명의 자금으로 해외부동산을 취득하거나 기업자금을 불법 유출하는 등
<\/P>탈세혐의가 있는 개인과 기업을 대상으로,
<\/P>탈루여부를 검증하기 위한 정밀 세무조사에
<\/P>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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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매출누락을 통해
<\/P>조성한 비자금을 해외에 유출하거나,
<\/P>위장 해외투자등을 통해
<\/P>기업자금을 해외로 변칙 유출한 혐의가 있는
<\/P>개인과 기업에 대해서도
<\/P>동시 세무조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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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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