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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정감사가 시작되면서
<\/P>울산지역 국회의원들도 해당 상임위에서
<\/P>피감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에 돌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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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도 오늘(10\/5)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을
<\/P>시작으로 국정감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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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풍향계,조창래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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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위 정몽준 의원은 특목고에 대한 문제점과
<\/P>울산국립대 설립문제에 대해 집중 추궁할
<\/P>계획이며 통일외교통상위 최병국 의원은
<\/P>현정권의 외교 안보 정책의 문제점을,
<\/P>건교위 정갑윤 의원은 대형사업의 하도급
<\/P>비리 의혹 등을 짚어나갈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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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무위 강길부 의원은
<\/P>전국 새마을 금고 운영에 대한 문제점과
<\/P>개선책, 산자위 김기현 의원 정부의 졸속적인 원전정책,역시 산자위인 조승수 의원도 원전의 안전대책을 거론할 계획이며
<\/P>행자위 이영순 의원은 공공부문 비정규직의
<\/P>정규직 전환문제를 추궁할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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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회 국정감사 일정에 따라
<\/P>울산지역 각 기관도 국감을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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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이 가장 먼저 오늘(10\/5) 국정감사를 받고 고리발전소가 8일,
<\/P>울산교육청이 14일, 고리 원자력본부가 18일
<\/P>각각 국정감사를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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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이 간부회의 석상에서 부서간
<\/P>협조체제 강조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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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 시자은 10월 혁신과제로
<\/P>‘부서간 협조잘하기‘가 선정될 만큼 대부분의
<\/P>사업들이 여러 부서의 조율이 필요하지만
<\/P>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각 실.국장들에게
<\/P>확실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조창래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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