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울산배 미국수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4-10-04 00:00:00 조회수 41

◀ANC▶

 <\/P>지난해 태풍 매미로 수확량이 크게 줄어들어

 <\/P>미국 수출에 큰 차질을 빚었던 울산배가

 <\/P>올해는 순풍을 탈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수출금액만 4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

 <\/P>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홍상순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(울산원예농협 율리사업소 선과장)

 <\/P>울산배를 선별하는 일손이 바쁩니다.

 <\/P>

 <\/P>비파괴 검사기를 거쳐 당도가 12도 이상인

 <\/P>우수한 상품만 박스에 담겨집니다.

 <\/P>

 <\/P>올해 생산된 울산배 13.6톤이 이런 과정을 거쳐

 <\/P>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주군은 올해 연말까지 모두 천500톤,

 <\/P>우리돈 41억원 상당의 울산배를 미국에

 <\/P>수출할 계획입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배는 지난 2002년 처음 미국에 수출됐지만

 <\/P>지난해 매풍 매미로 수확량이 크게 줄어

 <\/P>시장 확장이 이뤄지지 못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엄창섭 울주군수

 <\/P>"LA뿐만 아니라 뉴욕 시장까지"

 <\/P>

 <\/P>일조량이 풍부해 당노가 높고 수확량이 많은

 <\/P>올해가 사실상 시장 개척의 원년이 될 전망입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래리 탱건(미국 검역관)

 <\/P>“나주배도 보다 더 당도가 높은 것 같다”

 <\/P>

 <\/P>울산배 고유의 시원하고 아삭아삭한 맛이

 <\/P>미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

 <\/P>관심이 모아집니다.

 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
 <\/P>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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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상순
홍상순 hongss@usmbc.co.k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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