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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시발전사 재조명 활력 불어넣기로

입력 2004-10-04 00:00:00 조회수 42

◀ANC▶

 <\/P>97년 광역시승격으로 도시발전을 계속하고

 <\/P>있는 울산시는 내년이 울산최초의 대규모공장이

 <\/P>들어선지 50년,그리고 동해남부선개통 70주년 등 나름대로 기념비적인 일들이 많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이들 역사적인 일들을 재조명하고

 <\/P>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준비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창완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인구 10만도 되지 않는 소규모 농어촌마을에

 <\/P>지난 1955년 울산최초의 근대적 대규모

 <\/P>화학공장인 삼양사가 들어섰습니다.

 <\/P>

 <\/P>공업화의 첫 걸음을 내디딘지 울산은

 <\/P>내년 꼭 50주년이 되는 셈입니다.

 <\/P>

 <\/P>62년 울산은 특정공업지구로 지정되면서

 <\/P>지금의 산업화를 이뤘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2005년도는 우리나라 최초의 고유모델인

 <\/P>포니 승용차가 서른살이 되는 해입니다.

 <\/P>

 <\/P>현대자동차는 글로벌 탑 5를 향해 달려가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울산-부산간 철도시대가 열린지 내년은

 <\/P>꼭 70년이 되는 해입니다.

 <\/P>

 <\/P>이후 동해남부선은 서민들의 숱한 애환을

 <\/P>담고 달렸으며 육상물류수송에도 획기적인

 <\/P>변화를 가져왔습니다.

 <\/P>--------------------------

 <\/P>

 <\/P>◀INT▶김기수 기획관 울산시

 <\/P>

 <\/P>이 밖에 울산의 식수와 공업용수 걱정을

 <\/P>동시에 없애준 사연댐이 축조 40년을 맞게 되며

 <\/P>10년전에는 울산시와 울주군이 통합해

 <\/P>본격적인 광역시출범의 기틀을 만든 해가

 <\/P>내년이기도 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울산의 발달사를 역사적 관점에서

 <\/P>재조명하고 시민들에게는 일체감조성과

 <\/P>자부심,애향심을 높이기 위해 내년 이와 관련한 다양한 연계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도시재조명에 관한 세부계획을

 <\/P>확정한 뒤 내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

 <\/P>했습니다.MBC뉴스 한창완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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