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년 5월에 울산에서 열리는 국제포경위원회
<\/P>총회를 앞두고 천연기념물인 귀신고래의
<\/P>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울산의 한 예술단체가
<\/P>동해안 순회공연을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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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사랑 시노래회 ‘푸른고래‘는 지난 3일
<\/P>동해안 북단인 강원도 양양 낙산해수욕장에서
<\/P>시노래 콘서트 ‘고래야 고래야 푸른 고래야‘
<\/P>공연을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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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날 공연에는 시노래회의 고래를 주제로 한
<\/P>노래공연을 비롯해 무용가와 판소리 명창의
<\/P>공연도 이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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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사랑 시노래회 ‘푸른고래‘는 1차로
<\/P>강원도 양양에서 가진 공연을 시작으로
<\/P>고래출몰이 많은 경북 울진과 포항 등에서
<\/P>곧 공연을 갖기로 했으며 오는 11월 7일에는
<\/P>장생포에서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마지막 공연을
<\/P>갖습니다.@@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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