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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초자치단체가 관할 초.중.고등학교에
<\/P>교육 경비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는 가운데
<\/P>울산지역 5개 구.군의 지원 실적이 큰 차이를
<\/P>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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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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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2천2년부터 울산지역 초.중.고등학교에
<\/P>지원된 기초자치단체 교육 경비 보조금은
<\/P>24억9천만원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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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<\/P>14억7천만원,올해 9억9천만원 등 <\/P>총 24억6천만원을 지원해 <\/P>전체 지원액의 98.7%를 차지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나머지 3천만원은 동구청이 지원한 것으로 <\/P>남구와 중구, 북구 등 3개 구는 <\/P>한푼도 지원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\/P> <\/P>이들 3개 구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내세우고 <\/P>있지만 남구의 경우 비교적 예산 사정이 양호한 <\/P>상태여서 설득력을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전국적으로는 100억원 이상을 지원한 곳이 <\/P>8곳이 넘고 있은 가운데 자립도가 낮은 <\/P>농촌지역을 제외하고 대부분 자치단체가 <\/P>억대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 <\/P>체육 문화 시설 조성, 지역 주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사용되고 있습니다. <\/P> <\/P>◀S\/U▶ <\/P>이와같은 각 구.군의 학교 경비 보조금 차이가 계속될 경우 지역별로 교육 환경이 큰 격차를 <\/P>보이게 될 것으로 우려됩니다. <\/P> 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