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0\/3) 낮 11시 50분쯤 북구 중산동의 한 야산에서 56살 박모씨가 심하게 부패된 채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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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사체 부근에 농약병이 놓여져 있고, 근처 소나무에 목을 맬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끈이 묶여 있던 점에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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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영재 plus@usmbc.co.kr
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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