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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 가운데 하나인
<\/P>언양 불고기 축제가 결국 취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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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속된 경기침체에다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면서 예산지원이 절반으로 줄었기 때문입니다.
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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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언양불고기는 미나리, 고래고기와 함께
<\/P>울산의 대표적인 먹거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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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울주군은 언양과 봉계를
<\/P>불고기 단지로 지정하고 지난 99년부터
<\/P>축제를 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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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제는 열릴때마다 감칠맛나는 생고기와
<\/P>불고기를 맛보기 위해 몰려던 전국의
<\/P>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룰만큼 대표 먹거리
<\/P>축제로 자리잡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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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불고기 축제는 10월 8일부터 사흘동안 언양일대에서 열 예정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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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올해 불고기 축제는 취소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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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계속된 경기침체로 소비가 크게 준데다
<\/P>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면서 예산지원이
<\/P>지난해 절반으로 줄었기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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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상인들은 부담이 두배로 늘어나자
<\/P>축제를 포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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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함부자 (업주)
<\/P>(예산 줄고,, 상인부담 증가,,,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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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래축제와 더불어 5년만에 대표적인 먹거리
<\/P>축제로 자리잡은 불고기 축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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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계속된 경기침체와 행정관청의
<\/P>관심부족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했습니다.
<\/P>mbc뉴스 옥민석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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